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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공덕역 마사지] 퇴근 후 완벽한 힐링, 태영 데시앙 빌딩 '아로마 타이 마사지' 솔직 후기

요즘 부쩍 몸이 찌뿌둥하고 어깨가 무거워서 힐링이 간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퇴근길에 접근성 좋고 시원하기로 소문난 공덕역 부근 타이 마사지 샵을 찾았습니다.

바로 공덕역 1번 출구 근처, 태영 데시앙 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한 아로마 타이 마사지 샵인데요! 도심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제대로 풀고 온 기분 좋은 하루를 기록해 봅니다.

 

📍 찾기 쉬운 완벽한 접근성 (공덕역 1번 출구)

마사지 받으러 갈 때는 동선이 편한 게 최고죠. 이곳은 공덕역 1번 출구에서 아주 가까운 '태영 데시앙 빌딩' 지하 1층에 있어서 길치인 저도 헤매지 않고 단번에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입구에서부터 은은한 아로마 향과 함께 차분하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와서, 들어가기 전부터 벌써 몸이 릴랙스 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마사지 받으러 갈때 최근 후기들이 별로 없어서 고민했었는데, 막상 마사지 받아보니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마사지 실력도 좋아서 만족스러웠던곳이에요.

그리고 외국인 손님들이 여행 코스로 많이 오는 마사지샵 같더라고요!!

 

 

 

🌿 아늑한 공간에서 즐기는 마사지

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하고 아늑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안내받은 마사지 룸도 침구류가 뽀송뽀송하고 청결하게 정돈되어 있어 편안하게 누울 수 있었어요.

베드가 아닌 바닥에 누워서 진행되는 타이 마사지에요.

 

저는 이번에 부드러우면서도 깊게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아로마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관리사 분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특히 제가 평소에 많이 뭉쳐있던 어깨와 목 부분을 집중적으로 세심하게 가라앉혀 주시는데, 압이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딱 적당해서 정말 시원했어요.

은은한 아로마 오일 향 덕분에 마음까지 편안해져서 중간에는 저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 정도였습니다. 70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완벽한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나오니 무겁던 어깨가 날아갈 듯 가벼워지고, 온몸에 생기가 도는 기분이었어요. 시설도 깔끔하고 실력도 좋으셔서 앞으로도 몸이 피로할 때마다 방앗간처럼 꾸준히 찾게 될 것 같습니다.

공덕역 근처에서 제대로 된 힐링 플레이스를 찾으시거나, 퇴근 후 뭉친 피로를 시원하게 풀고 싶으시다면 태영 데시앙 빌딩 지하 1층 아로마 타이 마사지를 적극 추천해 드려요!

 

 

업체에서 제공하는 마사지 가격표에요. 카드가랑 현금가가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가격은 예약시 문의하시는게 정확해요 :)

 

 

https://naver.me/5ch7wVHW

 

네이버지도

아로마 타이 스파 공덕점

map.naver.com

 

 

아로마 타이 스파 공덕점 서울 마포구 독막로 320